어린이 놀이시설 안전사고의 피해보전 및 사고원인 규명사업을
실시하고 있사오니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.

    • 어린이는 안전한 환경에서 심신이 건강한 시민으로 자랄 권리가 있으나, 우리나라의 경우 어린이 안전사고의 발생률이 어른의 3배이며, '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'이 시행(2008)된 지 5년이 지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2011년 한국소비자원이 집계한 통계에 따르면 어린이놀이시설에서의 안전사고는 꾸준히 증가추세에 있다. 놀이기구는 미끄럼틀(734건), 그네(371건), 오르는기구(159건) 순이며, 사고유형은 추락(747건), 베인상처/열상(694건), 넘어짐(299건), 골절(63건) 순으로 나타났다.
    • 어린이놀이시설 안전사고가 연이어 일어나자 원인파악을 위한 안전사고 실태조사, 위해정보 분석 등 다각적 노력에도 불구하고 단순 사고실태만 파악되고 있어 동종사고 재발방지를 위한 안전사고의 명확한 원인규명이 안되고 있다.어린이놀이시설 안전사고가 연이어 일어나자 원인파악을 위한 안전사고 실태조사, 위해정보 분석 등 다각적 노력에도 불구하고 단순 사고실태만 파악되고 있어 동종사고 재발방지를 위한 안전사고의 명확한 원인규명이 안되고 있다.
    • 어린이 놀이시설 안전사고에 대해 효율적이고 긴급한 피해보전을 위한 지원출동 서비스 (긴급수리와 사고원인 조사)를 실시하여 피해증가 및 확대의 방지
    • 어린이 놀이시설 안전사고의 보다 근본적인 원인을 밝히고 놀이시설 안전에 관한 교훈을 강구하여 동종사고를 예방하고 사회적 비용 감소에 기여
    • 법정조사 권한은 없지만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사고관련자의 자발적 협조를 구하여, 사고발생보고가 접수되면 사고조사요원이 현장접근이나 관련자 면담이 불가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가능한 신고접수 후 현장에 도착하여 사고원인 규명 업무를 실시하고 사고 보고서와 대체방안을 강구한 안전지침서를 발간 및 전국 배포
    • 물리적 사고원인 (놀이기구의 안전기준 준수 및 유지관리상태, 손상여부 등)과 인전 사고원인 (놀이기구의 이용상태, 법률위반행위, 관리실태 등)에 대해 조사함